오후에 대구에 위치한 고기어에 도착 했다.
용진이 형이 오픈을 하고있었는데.
새로운 마스코트 라며 강아지 "고기" (종은 비글인가??)를 소개 해주어서
인사를 나눈뒤 대구의 맛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산이나 대구를 갈때마다 느끼는 것 이지만,
참 먹을 것이 많고 맛있다는게 가장 부럽다.
이번 곰탕 역시 진짜 진국!!!
대구로 놀러 가는 친구분들 꼭 들려보시길! (전화해보세요.)



Go gear의 마스코트
이름: 고기






점심을 먹고 용진이형에게 나에게 어울리는 핑크색 자전거를
빌려서 대구에 새로 생겼다는 레코드 샵으로 지도를 보면서 향했지만,
주인 아저씨께서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오늘 문을 닫으 셨단다..ㅠㅠ
아쉽지만 내일 방문 하기로 하고,
곳곳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봤는데 따뜻한 느낌이랄까 뭐 그런게
느껴져서 사진도 많이 찍고 바람도 쐬면서
"이거 나도 자전거를 사야하나?" 라는 잔인한 생각까지 했다.






NYSTREET (a.k.a phat rope) 매장에 들려,
사장형의 도움으로
부산에서 사온 판을 청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맙습니다!!!) http://phatrope.com



용진이 형이 오픈을 하고있었는데.
새로운 마스코트 라며 강아지 "고기" (종은 비글인가??)를 소개 해주어서
인사를 나눈뒤 대구의 맛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산이나 대구를 갈때마다 느끼는 것 이지만,
참 먹을 것이 많고 맛있다는게 가장 부럽다.
이번 곰탕 역시 진짜 진국!!!
대구로 놀러 가는 친구분들 꼭 들려보시길! (전화해보세요.)




이름: 고기







빌려서 대구에 새로 생겼다는 레코드 샵으로 지도를 보면서 향했지만,
주인 아저씨께서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오늘 문을 닫으 셨단다..ㅠㅠ
아쉽지만 내일 방문 하기로 하고,
곳곳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봤는데 따뜻한 느낌이랄까 뭐 그런게
느껴져서 사진도 많이 찍고 바람도 쐬면서
"이거 나도 자전거를 사야하나?" 라는 잔인한 생각까지 했다.







사장형의 도움으로
부산에서 사온 판을 청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맙습니다!!!) http://phatrope.com




덧글
382 2009/11/14 02:06 # 삭제 답글
나 휴문날 풍진곰탕을 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