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in' man PT.1

파티가 끝나고 360 멤버들은 모두 서울로 출발!
나는 몇일 더 홀로 여행을 하자고 결심! 홀로 해운대로 향했다.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한점 없는 날씨가 내 온몸을 끌어당겼다.
마침 세계여자 요트대회를 한다고 해서 이것 저것 구경해봤는데. 재밌었다.
롯데리아 햄버거를 사들고 수많은 연인들 사이에서 식후땡으로 흡연까지 한뒤
부산에 오면 항상 들리는 그 곳!
미창레코드로 향했다.
아저씨께서 환하게 맞이 하여 주셨고,
커피까지 주셨다. 이곳은 국내 가요 뿐 아니라
70~80년대 디스코 와 팝등 라이센스 판들이 많았던 곳이었다,
레코드 쇼핑을 끝마치고
내일 대구 일정을 위해서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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