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ween!!!

360 + Buried Alive 할로윈 파티를 위해 부산으로 출발!
절대 그냥 지나칠수 없는 부산의 별미
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뚱보네 쭈꾸미집으로 향했다.

맛은 역시 굿! 동행했던 재키는 티비에 나오는 2AM인가 뭐시깽이를 보더니
"아 진짜 쟨 100% 게이 예요" 라고 다섯번 정도 말해 강조했다.
카페 모나르카 에서 요즘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는 Make-1 형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의학적 기구....
 앞으로의 대처를 리얼하게 브리핑 해주셨다.
난 알러지는 없다는게 천만 다행...



클럽 Vinyl Underground 에 도착했더니 파티 준비가 한창이었다.
인테리어도 훨씬 넓고 멋지게 바뀌어 있었고, 우왕ㅋ 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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