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XXL SPRING SEASON COLLECTION




http://www.bhxxl.com
홈페이지 우상단에 달려있는 저 배너를 보고 흥분한 나머지 포스팅까지...
정말 기대가 큽니다.


1월의 마지막



내 방







TSL PARTY

홍대에서 만난 깐돌이 팬들

내 맘도 모르고 내려가버린 누전차단기

어둠속에서 나와 함께 사경을 해매던 정욱이형

1월도 이리 가는구나.

360 SOUNDS BUSAN


드럼송 a.k.a 킬라쏭과 함께 합니다. 웨건도 특별한 게스트로 함께 하구요.
무엇보다 한 뚝배기 하실례예?

TSL VOL.4



두달마다 돌아오는 TSL이 1월 30일 토요일 명월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댄서분들도 아주 기대가 되는데요?

돌아와요 JB's







2000년 초반을 통틀어 나에게 있어선 힙합 프로듀서중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 Just Blaze가 아닐까.
라카펠라에서의 전반적인 프로듀싱 (이를테면 리즈시절)을
도 맡아서 카녜가 있기전까진 제이지의 사랑을 독차지 받았던..
제이지뿐 아니라 동생들도 챙겨주셔서 주옥같은 Freeway 와 Beanie Sigel에게 선사하신
클럽싵들도 잊을수가 없다. roc the mic 는 언제들어도 감동..
그런 그 형이 이제는 지겹다는 핑계로 힙합을 안하시겠다니요..









감동이 남달랐던 트랙들.. 특히 Dynamite은 한번 듣게 되면 멈출수 없는 무한 감동이다.
JAY-Z Kingdom come 엘범에서는 지난 JB의 샘플링 스타일과 어쿠스틱 드럼만의 매력으로 한층더
진보된 느낌을 안겨다 준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한 NAS의 엘범도 사실 많은 기대가 컸지만
JAY-Z와 Just blaze의 느낌까진 못 따라왔던 것 같다.



polo stadium 모자 인가요? 탐나네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Just blaze의 참 비트는 무엇인가요?

Diamond – Superbad Ft. Cee-Lo




Clipse- “Grindin’” Live on Jimmy Fallon



이 느낌을 그대로 저번 서든 360때 마지막곡으로 Gridin을 틀었었는데요.
깐돌군의 말 처럼 이건 진짜 neptunes 가 미친거다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라이브를 보고 있자니 spd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갖고싶다..

black milk 2010 preview



2010년이 기대되는 blackmilk 입니다.
저희 BBS 에서도 검은콩우유를 더욱 많이 먹어줘야 겠군요.

Jay-Z "On To The Next One" feat. Swizz Beatz



On to the next shit!!!
Freez~~~~~~~~~~~~~~~~~~

10.01.09.SAT SUDDEN 360 !!!



내일 토요일 가로수길에 위치한 Social club 에서는

360의 새로운 파티 브랜드 이름하여, Sudden 360 이 열립니다.

아무도 모르게 긴장을 늦추고 있을때 확 찾아오는 Sudden 360은 더욱 재밌는 파티가 될 것 입니다.

Sudden 360에서는 더욱더 좋은 음악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360 official site : http://www.360sounds.net
360 twitter : http://www.twitter.com/360sounds
360 cyworld club : http://club.cyworld.com/360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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