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man Feat. Ready Roc - Coc Back



아 blackout 2 의 감동이 가시기도 전에 Redman 이 다이나마이트를 하나 들고 나왔네요.

11/7/sat MORE SOUND OF SEOUL live session

11/7/sat MORE SOUND OF SEOUL live session

msos_webflyer

70년대 한국 음악들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었던 mix cd – the sound of seoul 시리즈의 후속작 more sound of seoul의 발매 기념 공연이 11월 7일 토요일 두산아트센터에서 있습니다.

공연의 내용은 이하와 같습니다.

part 1. – more sound of seoul mix by dj soulscape with vj the maze (60′)
part 2. – 360 서울 경음악단 jam session (15′)
part 3. – 옥희 x 360 서울 경음악단 (15′)

한국 최초로 라스베가스 쇼 무대에 don ho, tom jones등과 동반출연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김희갑 선생님의 작품인 ‘나는 몰라요’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70년대 소울 싱어 옥희 선생님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장객분들께는 more sound of seoul mix cd를 증정합니다.

장소 : 두산아트센터Space111

시간 : 저녁 7시
문의 : 02-708-5001 www.doosanartcenter.com

Travellin' man PT.2

오후에 대구에 위치한 고기어에 도착 했다.
용진이 형이 오픈을 하고있었는데.
새로운 마스코트 라며 강아지 "고기" (종은 비글인가??)를 소개 해주어서
인사를 나눈뒤 대구의 맛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산이나 대구를 갈때마다 느끼는 것 이지만,
참 먹을 것이 많고 맛있다는게 가장 부럽다.
이번 곰탕 역시 진짜 진국!!!
대구로 놀러 가는 친구분들 꼭 들려보시길! (전화해보세요.)
Go gear의 마스코트

이름: 고기


점심을 먹고 용진이형에게 나에게 어울리는 핑크색 자전거를
빌려서 대구에 새로 생겼다는 레코드 샵으로 지도를 보면서 향했지만,
주인 아저씨께서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오늘 문을 닫으 셨단다..ㅠㅠ
아쉽지만 내일 방문 하기로 하고,
곳곳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봤는데 따뜻한 느낌이랄까 뭐 그런게
느껴져서 사진도 많이 찍고 바람도 쐬면서
"이거 나도 자전거를 사야하나?" 라는 잔인한 생각까지 했다.



NYSTREET (a.k.a phat rope) 매장에 들려,
사장형의 도움으로
부산에서 사온 판을 청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맙습니다!!!) http://phatrope.com




Travellin' man PT.1

파티가 끝나고 360 멤버들은 모두 서울로 출발!
나는 몇일 더 홀로 여행을 하자고 결심! 홀로 해운대로 향했다.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한점 없는 날씨가 내 온몸을 끌어당겼다.
마침 세계여자 요트대회를 한다고 해서 이것 저것 구경해봤는데. 재밌었다.
롯데리아 햄버거를 사들고 수많은 연인들 사이에서 식후땡으로 흡연까지 한뒤
부산에 오면 항상 들리는 그 곳!
미창레코드로 향했다.
아저씨께서 환하게 맞이 하여 주셨고,
커피까지 주셨다. 이곳은 국내 가요 뿐 아니라
70~80년대 디스코 와 팝등 라이센스 판들이 많았던 곳이었다,
레코드 쇼핑을 끝마치고
내일 대구 일정을 위해서 길을 나섰다.


Helloween!!!

360 + Buried Alive 할로윈 파티를 위해 부산으로 출발!
절대 그냥 지나칠수 없는 부산의 별미
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뚱보네 쭈꾸미집으로 향했다.

맛은 역시 굿! 동행했던 재키는 티비에 나오는 2AM인가 뭐시깽이를 보더니
"아 진짜 쟨 100% 게이 예요" 라고 다섯번 정도 말해 강조했다.
카페 모나르카 에서 요즘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는 Make-1 형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의학적 기구....
 앞으로의 대처를 리얼하게 브리핑 해주셨다.
난 알러지는 없다는게 천만 다행...



클럽 Vinyl Underground 에 도착했더니 파티 준비가 한창이었다.
인테리어도 훨씬 넓고 멋지게 바뀌어 있었고, 우왕ㅋ 굳ㅋ






King of 균일

이윽고 깐돌군의 보드를 사기 위해 홍대로 이동 로닌을 오랜만에 가보았다.
이래저래 악세사리 부터 고가의 의류까지 참 다양 했고,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 건 찬호형 카드!!!
매거진 킹 (a.k.a 킹오브균일) 형은 난 항상 균일가를 고집 한다며, 신상 제품들을 보며,
"이게 내년까지 남아 있어서 균일가가 되면 사야겠다" 라는 명언을 남긴뒤
이거 작년에 봐뒀던 비니 라며, 멋있게 30% 세일가격으로 Get! 하셨다.

로닌을 나와서 바로 ill-burn으로 이동.
많은 브랜드들이 균일가 전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그곳으로 입봉!

쇼핑을 잽싸게 마치고 1층에 위치한 이명닭에서 닭을 먹을까 하다가
좀 짜치는거 같아서
바로 휘석이와 계용이의 (감독님들) 집으로 출발!
반가운 ATSC 의 마스코트 휘동이의 모습도 볼수 있었고,
360 Halloween 부산의 오리지널 영상 역시 볼수 있었다.
이 영상 역시 ATCS의 작품!!! 일러스트는 휴먼트리 근남이형!

360Sounds Halloween Party with Buried Alive from sunkyeyong on Vimeo.








TIN TIN 2009

오늘 깐돌군이 크루져 스케이트 보드를 산다고 하길래 이태원으로 모이기로 결정!
이태원이라면 항상 모두 모이는 그곳 틴틴 (a.k.a 다코너) 를 다녀왔다,
권영이형은 항상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해주셨고,
뒤를 이어 승욱씨와 광훈이형이 도착 하였다. 요번주 토요일 훈련원 공원 알려진 컬트 공원에서
스케잇 대회를 한다고 하니 모든 스케이터 분들은 참가해주세요! (비가 오면 다음날로 자동 연기 된답니다.)





Dr. Paper

캐나다 몬트리얼 출신의 일러스트 아티스트 JULIEN VALLÉE 의 작품이다.
종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를 이용한 여러 아트웍을 선보이고 있는 이 친구는
9월에는 한국에서도 전시회를 가졌다고 한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ELLE나
NEWYORK TIMES MAGAZINE 그리고 MTV의 커머셜 일러스트 작품들도 찾아 볼수 있었다.
요즘 부쩍 Motion Graphic 이라는 장르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정도의 완성도를 내려면 얼마나 노가다를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언제나 앞선다.
미적인 감각뿐 아니라 설치와 영상 작업까지 모두 직접 한다는 것이 참 대단 한 것 같다.




GRAND GAMSUNG FESTIVAL 2009

대한민국 감성인들의 축제 GRAND MINT FESTIVAL 2009에 우리 360 Sounds가 함께 했다.
전날 숙취가 가시지 않은채 감성이 가득차 있는 올림픽 공원을 들어서자 마자 마치 벌거숭이처럼
내 모습이 챙피해지기 까지 했다. 왠지 나도 면바지에 마틴을 신지 않으면 입장 뺀지를 먹을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잠시!!!
일단 부스 셋팅을 마치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 가을의 끝자락 단풍놀이를 즐기러 온 연인들로 인산인해!
그곳은 단풍마져 감성적이었으며, 잔디에 떨어져있는 돌 마져 감성적이어서 우왕ㅋ 굳ㅋ
특별히 이 날은 소니 부스에서 진행되었던 행사가 인상 적이었는데
디제이 두 셋트를 나란히 펼쳐놓고 두명의 디제이가 플레이를 하면
사람들이 이어폰으로 디제이를 선택해 라디오를 듣는 방식의 쇼케이스 였다.
특별히 MAKE0-1 형의 제안으로 라디오 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 하기로 했는데.
대 성공적이었다. .마지막 저녁엔 블락파티 느낌도 좀 내고
이날도 좀 되던 날이었다.

091024 HUMAN RACE


올해로 두번째로 참가하게된 휴먼레이스 다.
이번 역시 정원이 꽉차서 더 이상 사람들이 참가를 못할 정도로
행사는 완벽했던것 같다.
이번 행사 역시 DJ SET으로 음악을 플레이 하였는데.
바로 다름아닌 마포대교 한가운데서 플레이를 했다.
아 내가 한강 다리 위에서 음악을 틀게 되다니....
작년도 느꼈지만, 멀리서 붉은 무리들이 우르르 뛰어올때는
CM의 한 장면 만큼이나 거대했다.

그리고 한국 시리즈 7차전을
동률이의 핸드폰 DMB로 시청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을 생동감 있게 시청 하였다.

대기실에 있던 DOC 형들도 기아팬이었는지 다같이 즐거워 하더라.

DJ DOC의 공연이 시작되고
마지막은 미발표곡 싱글로 마무리 해주셨다.

뭔가 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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